씨앗  알이 죽었을  거기에 우주가 있다씨앗  알이 죽었을  거기에  나무가 있다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이다여기에 하늘 나라가 있다다른 곳에서 찾는다면 헛된 수고를 하는 것이다하나님 나라를 보기원한다면  알의 씨앗처럼 죽어야 한다그러면 돌연 나무는 거기에 있다이전의 그대는  이상 없고 하나님께서 거기에 계시다그러나 그대가 여전히 거기에 있고 하나님이 거기에 있지 않다면 그대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씨앗이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그대가 사라졌을  하나님의 나라가 거기에 있다실제로 하나님을 만나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그대가 없을  하나님 나라는 거기에 있다그대의 손이 비었을 그대가 ()  하나님 나라가 거기에  있다씨앗은 나무를 담고 있지만  씨앗은 또한  나무를 죽일  있다만일 씨앗이 이기적이라면씨앗이 "나는 충분하다"라고 생각한다면그리고 씨앗이 죽는것을 두려워한다면  씨앗 자체는 감옥이 된다알맞은  속에 심어지기도 전에  나무를 보호하던 씨앗껍질은 감옥이 된다나무는 씨앗 속에서 죽고 만다예수께서 말씀하셨다그것은 마치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알의 겨자씨 같은 것이다그것이 기름진 땅에 떨어지면  그루  나무가 되어 하늘을 나는 온갖새들의 보금자리가 된다기름진 땅에 떨어지면... 적합한 토양이 필요하다그저 씨앗이  죽는 것만으로 되지않는다그대라는 씨앗이  위에서도 죽을  있지만 그것은 나무가 되지 않는다그것은 단순한 죽음일 뿐이다그대는 적당한 대지의적합한 토양을 찾아야 한다그것이 제자 정신의 의미이다제자가 되는 것은 하나의 훈련이다적합한 기름진 땅이 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씨앗이 거기에 있으니 적합한 땅을 찾아야한다그대 안에 나무가 있다스승은 단지 그대를 경작하고잡초를 뽑아내준다스승은  땅에 기름을 주어기름지게 만든다스승은  정원사이다그대는 모든 것을 담고 있지만 여전히 정원사가 필요하다그렇지 않으면 그대라는 씨앗은 아무 곳에나 던져질 것이다씨앗은 시멘트 바닥에 떨어질지도  모르며 씨앗은 거기에서 죽을 것이다또는 씨앗은  위에 떨어져 오가는 것들의 발에 밟혀 죽을 것이다죽을  그대를 보살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보라아이가 태어날  산파가 필요하다산파가 필요한 것은  출산의 순간이 매우 미묘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진리가 태어나는 순간은  위대하다씨앗이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서 나타나는 순간은  위대하다스승은 산파에 불과하다스승이 없다면 많은 일들이 발생할  있다유산할 수도 있으며태어나기 전에 죽을지도 모른다스승은 그대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다 싹은 매우 미묘하고 연약해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매우 위험하다신뢰는 실제로 필요한 것이다거기엔 다른 방법이 없다의심한다면 그대는 움츠러들  것이고그러면 씨앗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신뢰한다면 씨앗은 죽을것이다씨앗은 나무를   없는데그것이 문제이다씨앗은 확신을 갖고자 한다. "내가 죽는다면 나는 나무가  것이다그러나 어떻게  씨앗을 확신시킬  있겠는가이것이 믿음의 불합리성이다믿음은 부조리한 것이다하지만 그대는 확신하고 싶어한다모든 것을 포기할  있으며 죽을 준비가 되어 있을 묻는다그리고  묻는다. “씨앗이 죽었을  정말로 나무가 되어 있을까?” 무엇이 그것을 보증할 것인가누가보증할  있으며 어떻게 증명받을  있는가 보증을 받는다 해도보증을 받은 씨앗 자신은 거기에 없다어떤 보증이 씨앗에게 "네가 죽고 나면 너는 나무가 된다"라고 증명해줄 건가보증은 불가능하다절대로신앙이 불합리한 이유이다신앙의 의미란  믿을  없는 것을 믿는 것이다믿을  없는 것을 믿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것을 믿는다씨앗은 깊은 믿음 속에서 죽고 나무가 태어난다이제 적합하고 기름진 땅이 필요하다온전한 제자 정신이란 오로지 기름진 땅이 되는 것이다 그루 나무가 되어 하늘을 나는 온갖 새들의 보금자리가 된다수많은 제자들이 찾아와 둥지를 튼다예수의 그늘 아래 수많은 새들이 둥지를 튼다온갖 새들이 보금자리를 갖는다가장 깊은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보금자리를  갖고 고동치는 미지의 세계를 느낀다그들은 믿음을 가지고거기에서 그들은 미지의 세계를 이해하며그들은 도약할  있다하늘 나라는  알의 겨자씨 같은 것이다죽을 준비를 하라그대의 죽음을 준비하라거기에는 떨림과 공포와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도약하기란 쉽지 않다수없이 되돌아올 것이며수없이  가장자리 끝까지 갔다가 물러서고 도망칠 것이다거기에는 하나의 심연이 있다씨앗은 오직  심연만을  알고 나무는   없다씨앗이 새순으로 피어나는 나무를 목격할  있는 길은 없다도저히 없다씨앗은 미지의 세계를 믿고 죽어야 한다그러면 씨앗은 새싹으로 피어난다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것은 일어난다가라그리고 땅에 씨를 뿌려라나무가 자랐을  다시 땅을 파고 씨앗이 어디에 있는지 보라것은 사라졌다씨앗은 거기에 없다가라 나무는 보이는 세계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그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온다예수를 보라이제 씨앗은 거기에 없다거기엔 오직 하나님만이 계시다죽을 준비를 하라그대는 다시 태어난다그대의 마음과 , ego 자기 동일시를 버려라그대는 그대의 내면에서 무엇인가 자라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그대는 하나의 자궁이 되었고 그대는 임신하였다영적인 것을 임신한다는 것은창조의 절정이다그대 자신을 창조한다비교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그대는 위대한 그림이나 위대한 조각을 창조할  있을는지 모른다그러나 그대가 그대 자신을 창조했을 그것과 비교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기름진 땅에 떨어지면 죽을 준비를 하라도약을 준비하기에 앞서먼저 기름진 땅이 되라제자가 되라배우는 자가 되라겸손한 자가 되라그대 자신이 없는 것처럼 되라그것은 쉽지 않다그러나 그것을 위해 준비하고 마치 그대 자신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라마침내  그루  나무가 되어 하늘을 나는 온갖 새들의 보금자리가 된다언제나 그래왔다가까이 오라나의 씨는 죽었다그대들이  곁에 있는 이유이다그대들이 여기에 있는 것은 그대들 때문이 아니다그대들이 여기에  있는 것은  때문이다그러나 '때문'이라는 말도 적당하지 않다왜냐하면 거기에 '' 없기  때문이다씨앗은 사라져버렸고 그것은 이제  그루 나무로 존재한다그리고 만일 그대가 나를 통하여 그대 스스로의 가능성을 엿볼  있다면 일은  것이다하늘 나라는  알의 겨자씨와 같다그대는 씨앗이며  나라의 가능성이다죽을 준비를 하라다시 태어나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오쇼 라즈니쉬)


Jesus said, “The person old in days won’t hesitate to ask a little child seven days old about the place of life, and that person will live. For many of the first will be last, and will become a single one.”

예수께서 말씀하시니라. “많은 날들을 보낸 늙은이는 일곱 날을 맞는 어린아이에게 생명의 처소에 대하여 묻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고 그는 살게 되리라이는 처음  많은 이가 나중  것이며 하나가  것임이라.”


(Didymos Judas Thomas recorded. 4)


보이지 않는 절대자의 앞에서 숨을 쉰다.

갑자기 울음이 터지는 그곳에  있기로 한다

은사를 사모하는 약한 자는 죽는다죽게 되어 있다

허파가 터져서 흘러내려가버린 생명을 본다.

기울어진 산자락의 그림자처럼 꿈틀거리는 생명

괴괴한 정적을 기록하는 손을 가진 자가 허리를 세우고 날개를 펴게 된다

땅거죽을 밀고 솟아 나온 검은 뿌리 같은 날개를 펴서 허공을 감고 날아오른  분명 바람이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 밤이다기억하라.” 

쩌렁쩌렁 세상을 울리는 예수의 음성을 듣는다.